아티스트!?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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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어느 더운날 친구가 심심하다며 등대고 누워보라는거예요 ㅎㅎ
그리고는 파랑색 모나미펜을 들고 오더니...
더덩. +_+! 이렇게 그림을 잘그릴 줄 은 몰랐어요 ㅋㅋ
역시 디자인과의 피가 흘러서 그런가 ~ ㅋㅋ
나가서 문신한척 자랑할라고 어깨보이는 옷 챙겨들고 씻고 나갈 준비를 했는데! 모나이 파란펜은 .... 수성 ㅠㅠ
기냥 다 없어져버렸어요 ㅋㅋㅋㅋㅋ
사진 찍어둔게 있길래 추억 소환 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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