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일하다가 오늘 점심이 되서야 눈을뜸
허덕지겁 준비해서 택시타고 회사로 날라오는데..
택시안. 배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 일하러 가야하는데 ㅠ.ㅠ 배는 고프고..
회사근처에 자주 애용하는 파리바게트가 있는데 샐러드를 주로 사먹는다. 에휴.. 샐러드 사는데 카톡이 날라온다.. 보기싫지만.. 보니 오늘도 밤새야 할 듯ㅠ.ㅠ
원래는 샐러드 하나만 사는데 밤에 배고플수도 있으니 피자빵도 하나삼
이번주만 버티자!!
파리바게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 1동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