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가족들이 할일이 많았는지 밤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았어요 ㅎㅎ
저희 모카, 자러 가자고 계속 조르다가
너무 졸렸는지 결국 혼자 가서 꿀잠....... 중이였는데!!!!!!!
제가 방에 들어간다고 문 벌컥 열고! 불딱키고!
사실.. 모카가 거기서 자고있었는지도 몰랐거든요 ....
진짜 놀라서 깨가강! 하면서 깨서 절 쳐다보는데 .... !
미안하긴한데 왤케 우끼던지 일단 사진부터 한방 찍었어요 ㅋㅋㅋ
조금 정신차리더니 와가지고 꺄울~끼잉... 하면서 저한테 막 모라 하는데 ...
몰라까... 저 이제 강아지한테도 혼나고 살아요 ...
그래도 내방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