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카가 놀아달라고도 안하고 불러도 반응도 없고 없어진줄 알고 한참 찾았는데 ㅋㅋㅋㅋ
생전 안있던 곳으로 가서 누워있네요..
아무래도 저희집에서는 저기가 제일 시원한 곳인가봐요 ㅋㅋㅋㅋ
건들이면 으르렁 거려서...
너무 더워서 저러고 있는..
미안해 모카야 집에 에어컨이 고장났는데..
새로사도 3주후에 온다그러고 . 사람불러도 2주후에 온다 그래서 그럼 여름이 끝날듯 해서 이번 여름은 그냥 잘 버텨봐야해 ... 언니도 더워 죽을꺼 같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