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쁜 조카님이 벌써 30개월이나 됬어요. 꼬꼬마였는데 이제는 너무 뛰어다녀서 같이 놀아주기에 체력이 딸리네요... 운좋게 놀이터 혼자 찜하고 신나게 뛰길래 좀더 어려운 놀이도 알려줬어요 얼덩이 꿍실꿍실하면서 그래도 손으로 잡고 잘 올라가더라구요 ㅋㅋㅋ 귀여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