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역 지하에서 말이예요..
매일 오셔서 전화기에 엄청 시끄럽게 한 5~10분정도 욕하시는 아저씨가 계셔요.
이게 듣고 있으면
욕은 찰지게 들리는데 앞뒤 내용이 거의 맘블링이예요.
모랄까 전화 넘어 상대랑 대화 하는것 같지는 않고.
일방적으로 막 화내는 느낌????
공중전화에 막 욕하다가 어느 순간 조용히 그냥 가세요 ㅋㅋㅋ
아무래도 이거 돈내고 욕하는 모 그런 서비스인거 맞죠??
스트레스는 풀리겠당 크크크
그래도 목소리가 너무 커서...
목소리 좀만 줄여주셨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