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린다입니다^^
제게는 15개월된 조카가 있습니다.
오늘은 가족 모두가 바빠 보모 역활을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
모카에 조카까지.. 아이 두명을 홀로 돌봐야 하다니;;
그래도 지켜보면 재밌고 모카랑 조카가 의외로 잘 어울려서 그렇게 힘들지 많은 않아요 ㅋㅋ
태어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9.8kg 라니.. 세월 참 빠르네요ㅎㅎ
어쩐지 요새 무겁게 느껴진다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