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구찜을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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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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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을 먹으러 갔는데 간장게장을 팔고있다.
간장게장과 아구찜을 시켰는데
간장게장이 먼저 나왔다.
진짜 너무 맛있어서 간장제장을 다 먹고 난 다음에 아구찜을 먹었다. 아구찜은 맛있지만 이미 배가 불렀다....
맛있는 아구찜은 아빠에게 배달이 되었다 ㅋㅋㅋㅋㅋ

도도해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탄리로 76

엄마랑 아구찜을 먹고 왔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