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indaflyhigh 입니다.
오늘은 말이지 정~~~~~~말 추운 날이예요...
너~~~~~무 추워서 도저히 뚜벅생활은 못하겠고 엄마차 빌려서 차 끌고 나갔다가 들어왔어요.
집 앞에 주차 하려고 했는데 ....
트럭 사장님 나빠요 ... 주차를 너무 애매하게 하셔서
도.저.히!!!!!
주차를 할 수 없게 앞을 막으셨어요 ...
옆에 턱이라도 없었으면 옆으로 들어가서 주차 했을텐데...
차가 낮아서 턱을 넘을수도 ...
결국 동네 한바퀴를 돌아 빈자리 찾아 15여분을 헤메이다 엄청나게 먼곳에 주차하고 ..
집으로 15분이나 걸어서돌아왔네요 ㅠㅠ
자리가 없었으면 그려려니 하겠는데 자리가 있는데 주차 못하는건 진짜 기분이 다르더라구요 기분이 ....
사장님 다음번에는 주차하실때 조~~~금만 더 신경 써주세요 ㅠㅠ
저 진짜 너무 추워서 죽을뻔 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