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볼때 마다 생각한다 곱다고 그리고 우아하고 귀품이 있으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이 한복도 마찬가지이다. 이 아름다운 한복의 주인은 누가 될까? 이 아름다움 속에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한 미소를 그려봤다. 그렇게나 행복한 미소가 연상되었지만 나혼자 꾼 꿈이였는지 이네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