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주말을 깨우는 우리 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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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오늘은 연차쓰고 집에서 쉬는날~
즐겁게 늦잠을 자며 꿈나라에 있는데
갑자기 몸이 묵직...
눈떠보니 우리 모카가 저보고 일어나라고 ...
가슴팍위에 올라와서 절 지긋이 바라보며 끼잉끼잉 ~ 놀아달라고 일어나라고 ㅋㅋㅋ
오늘도 이렇게 눈을 떳네요 ㅋㅋㅋ
모카랑 산책 다녀 오려구요.
오랫만에 날씨도 조금 따뜻해져서 ~KakaoTalk_20180119_20104991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