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를 위한 시드니 여행 팁 +_+ Da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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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짬이나서 전에 쓰던 "시드니 여행 팁" 글을 다시 올려요~

오늘은 Day 4!
시드니 하면 모든 사람들이 꼭 갈 수 밖에 없는 시드니의 시그니쳐 오페라 하우스를 보러 갈꺼예요 !
오늘의 코스는 낮과 밤의 오페라 하우스를 볼 수 있습니다.

준비물 : 간식.물.썬그라스.사진기.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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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Circular Quay Station 에서 부터 시작을 하지용! 우훗 +_+
City 내부 무료 셔틀 버스가 존재한다는 사실!
https://steemit.com/kr/@lindaflyhigh/-day2-3
지난번에 알려드렸으니 참고해 주시고요~

오페라 하우스로 바로 가셔서 구경을 해주세요~
오페라 하우스 내부는 Ticket 소지자 외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혹시 여행중 여유가 있으시다면 가신김에 공연도 하나 보고 나오셔도 ㅎㅎㅎ

오페라 하우스 옆으로 Queen Qlizabeth II gate 가 있고,
그 문은 Royal Botanic Gardens과 연결이 되어 있는 곳이예요.
Royal Botanic Gardens 여기 전부를 걸어다니는거는 아무래도 진짜... 다리가 너무 아파서 무리가 조금 있고,
Choo Choo Express를 타면 조금은 더 수월하게 point to point 로 구경 할 수 있어요.

30분에 한번씩 운행하는 빨간 기차인데, 한번 ticket을 끊으면 원하는 위치로 여러번 타고 돌아다닐 수 있어요~
빨간 기차의 이동 경로는 아래와 같고, 중간에 레스토랑도 있으니 가셔도 되고
아니면 준비해간 샌드위치를 목좋은 곳에 자리잡고 앉아서 드셔도 낭만이 있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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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차시간은4시 또는 4시반이니 확인꼭 하시고 오페라 하우스쪽으로 다시 돌아오시면 됩니다. !
참고 http://www.choochoo.com.au/

오페라 하우스 방향으로 다시 돌아오시면 그옆쪽에 언덕이 있어요.
잔디밭에 앉아 여유를 즐기며 해가 지길 기다리는것도 낭만적인것 같아요.
해가 지고나면 해진 후의 오페라하우스는 다시 또 다르게 보이겠죠?
그렇게 낮과 밤의 오페라 하우스를 한번 보고 나면

Circular Quay 방향으로 물가를 따라 쭉 걸어 오세요.
걸어오는 길에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데 중간중간 배고픔도 잊으시고 ㅎㅎ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바라보면서 간단히 맥주 한잔도 캬~ (성인도 여권검사 하니까 꼭! 여권 챙기시고요!)

이렇게 하면 이날 하루도 여유롭지만 꽉꽉찬 뚜벅이 여행을 마칠수 있습니다.
나음에 Day5 로 다시 찾아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