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동생이 고무나무를 사온지 3개월... 이 고무나무는 물도 잘 못먹고 햇빛도 잘 받지 못하고 먼지도 닦이지 않으며 그렇게 .. 숨.만.쉬.고.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마음을 써 고무나무를 햇볕이 드는 베란다 앞으로 옮겨 주었다. 누군가 지나가면서 발로 차기 딱 좋은 장소 ㅎㅎ 햇빛이라도 받고 조금더 잘 살길 바래보며 동생을 위해 이.내.가. 특별히 움직여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