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의 한국 방문을 마치고
다시 베이징으로 돌아가요.
약간 걱정이예요.
Vpn을 켜고 끄는 번거로움을 잘 견디며
새로 시작한 steemit을 잘 유지할 수 있을까?
중국에서 제가 있는 Beijing에서
Vpn은 또 얼마나 말썽인지요
시간별 요일별로 다르구요
동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람따라서 휴대폰 기종따라서도
됐다가 안됐다가
카톡이 심지어 1주일만에 오는 경우도 있대요.
다행히 저는 카톡은 vpn켜지 않고 큰 불편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카톡도 잘 안되는 동료들에 비함 감사할 일이죠.
부디부디
Steemit 에도 우호적이길~ 바라며
Intro 2를 쓰고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몇가지 음~ 아니
사실은 제 폰에 남겨진 사진 몇장으로 ^^
Small flowers
이 꽃은 베이징 경산 공원에 핀 작은 꽃이었어요
색도 모양도 어찌나 예쁘던지
한동안 wechat 프로필 사진이었답니다
Coffee
이곳, 파리의 아주 오래된 카페 cafe de flora 였어요.
커피 많이 좋아하는데.
전 그래서 까만건지...?
Beer
맥주랑 그리고 맥주랑 어울리는 음식은 다 좋아요.
하지만 저의 언젠가 꿈은 한잔만 마셔도 빨게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픈데.. 될까요?
세 사진의 연관성은 그닥 없죠?
하지만 제가 좋아라 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라 하는 셋이랍니다.
중국으로 조심히 잘 갈께요. 행복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