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Steemit.com이 돼 돼요
중국, 여기 베이징에서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요.
Vpn없이도 연결이 너무나 너무나 잘 되서
혹시 ~~~~??
이거 steemit 도
알리바바 계열인가?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두 ㅎㅎ
가끔 제가 개.소.리 해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친한 언니가 있는데요
저가 헛소리 함 바로 이래요.
'뭔 개소리야~~?!'
기분 나빠야 하는데 왜 전 그게 그래 좋을까요?^^
오늘은 기념으로
Home plate라는 곳 소개드릴께요.
체인점이라 산리툰에도 있어요
저는 주로 한국영사관, 북경 현대자동차 본사 건물근처로 가는데요. 가보심 뭐.. 이런데 이런게 있어? 이런 분위기!
중국 식당들이 즐비한 동네 뒷골목 같은 곳에
쌩뚱맞게 얘가 끼어있거든요.
아이폰맵검색하면 이렇게~나오고
메뉴는
바베큐, 립 종류가 유명하구요~ 아 햄버거두.
제 입에는...
이곳은 퀘사디아가 정말 정말 맛있어요.
치킨, 쇠고기 모두! 가격은 45yuan
무엇보다 11시~오후 7시까지 해피아워라
칭따오 생맥이 15yuan! 착한가격.
히야시도 아주 기가 막혀요.
앗! 광복절 얼마지났다고 일본말을! 때끼!
참. 잠시 옆길로 새면
지금 중국은 위안부할머니 다큐영화 '22' 가
엄청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어요.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좋은 영화 상영하면 좋겠어요.
저두 이번 주말에 보고 싶어요.
어디서 듣기로 중국분들 정말 일본을 싫어한다네요.
난징대학살, 위안부 역사 잊지 않고 새기고 있다고.
그런 맥락에서 영화 '22'의 흥행은 중국인의 애국심을 반영하는 듯 해요. 우리도 잊지말아요.
다시 맥주로 돌아와서!
중국분들 찬물 안마시잖아요. 그러다보니 가끔
미지근한 생맥을 파는 가게들이 있는데 이곳은 온도가 딱 좋아요. ^^
나오는 길에 벽화 그리시는 분
정말 빛의 속도로 3번 붓질에 잎이 완성되더라구요.
저라면 약 50번 붓질해야 나올 컬러와 형태가...
벌써 금요일.
한국에서 돌아오고남 몇일은 늘 조금 우울해요...
하지만 곧 괜찮아질거예요.
모두 모두 괜찮아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