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시인의 가게] #22. 가시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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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시인의 가게] #22. 가시도치

limito(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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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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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지나는 바람에 닳아 없어지거나,
시간이 흘러 자연히 낡아 빠지기만을 바라야죠~ ^^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limito: 지나는 바람에 닳아 없어지거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