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흐르고 흐르다
이 넓은 곳을
흐르고 흐르다가,
아무것도 모른체
흐르고 흐르다가,
우리가
서로를 만났다.
그저 흐르고 흐르다 만났으니
이제 정처 없이 흐르진 말자.
서로의 어깨에 기대고
서로의 손을 맞잡고
서로의 뺨을 비비며
이제 더 넓은 곳을 향해서...
함께 흐르자.
From. @limito
수많은 사람 중
여러분을 만난 그 사람, 여러분이 선택한 그 사람이,
이제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를 바라봅니다.
이 넓은 곳을
흐르고 흐르다가,
아무것도 모른체
흐르고 흐르다가,
우리가
서로를 만났다.
그저 흐르고 흐르다 만났으니
이제 정처 없이 흐르진 말자.
서로의 어깨에 기대고
서로의 손을 맞잡고
서로의 뺨을 비비며
이제 더 넓은 곳을 향해서...
함께 흐르자.
From. @limito
수많은 사람 중
여러분을 만난 그 사람, 여러분이 선택한 그 사람이,
이제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