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넓은 곳을 흐르고 흐르다가, 아무것도 모른체 흐르고 흐르다가, 우리가 서로를 만났다. 그저 흐르고 흐르다 만났으니 이제 정처 없이 흐르진 말자. 서로의 어깨에 기대고 서로의 손을 맞잡고 서로의 뺨을 비비며 이제 더 넓은 곳을 향해서... 함께 흐르자.
From. @limito
수많은 사람 중 여러분을 만난 그 사람, 여러분이 선택한 그 사람이, 이제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