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가입 승인이 난지는 좀 됐는데 이곳 저곳 둘러보고 익히느라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
저는 시를 쓰다가,
현실에 쫓겨서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 채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항상 아쉬움이 함께 했고,
사회생활 하면서도
홀로 시를 쓰다 지우다를 반복했죠.
그래도 가시지 않는 갈증이 생기더라구요.
어딘가에라도
잘 쓴 시든, 막 쓴 시든,
나의 시를 기록을 하고 싶은...
그러다 이 곳을 발견하고,
조금은 현실을 피해서,
혹은 익명이라는 커튼 뒤에 부끄럽게 숨어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이 곳에
저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가입인사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요? ㅎㅎㅎ
아직 많이 어색하고 어렵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도 부탁드려요.
가입인사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