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달을 주고 당장 살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전 트레이딩보다 더욱 짜릿한 쾌락을 샀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도박을 했습니다. 도박은 스릴 있고, 심장 조마조마하고, 올인 들어갈때 긴장감 짤릿하죠. 올인후에 허탈감. 경험 못하신분들보다 경험해보신분들이 더 많을듯. 올인은 주식으로 치면 미수 풀베팅이겠죠.
저도 처음에 게임룰을 몰라서 한참을 보다가 어느정도 룰을 터득하여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Bet amount : 베팅할 금액을 적는 곳입니다. 최하 0.1 SBD 입니다
win chance : 이건 승률 퍼센티지로 높을수록 당첨확률이 올라가고 당첨금액은 내려갑니다.
룰은 간단합니다. RESULT 에 나오는 숫자보다 큰 값을 넣으면 됩니다. 예를들어 결과값이 30이 나왔으면 30이상으로 베팅했을때만 당첨이 되는겁니다. 30%이하는 전부 꽝이 되는거죠.
위에 결과를 보면 저는 37% 밑으로 베팅을 했고, 당첨시 0.265 SBD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만, 결과가 66.04로 꽝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게임을 하시면 됩니다. 결과값은 블록체인 기술로 나오는 결과값인데, 저도 정확히 어떻게 나오는지는 알수 없지만, 일단 사기는 아니고 공정하다고 합니다.
다이스를 즐기시면 지갑의 기록이 지저분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돈이 오가가고 하기 때문에 지갑이 지져분해집니다.
너무 지저분 해집니다. 남들이 보기에도 그리 좋은 모습이 아닐테지요. 도박꾼으로 볼수도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제생각엔 이것도 엄연히 스팀잇의 하나의 컨텐츠가 아닌가 싶어요. 자신이 잘 조절하면 한번씩 뭐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1.7 SBD가 있기 때문에 1.2SBD를 파워업 하고 0.5SBD를 가지고 한번 어디까지 불릴수 있는지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간단한 전략을 세우고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0.1씩 베팅한다 높게 잡고 베팅한다. 그리고 0.5이상 될때마다 스파업을 한다.
본전으로 끝났습니다. 결국 원금은 스파업으로 사용하고, 재밌게 즐기기만 했습니다.
나중에 한번씩 재미로 한번씩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