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프린터를 살까
레이저를 구매할까 되게 많이 고민했는데..
전에 잉크 프린터 쓰다가
한동안 안 뽑았더니;;
잉크가 막혀서 쓰질 못하는 기억 때문에..
그다지 뽑을 일이 없다고 판단.
생애 처음으로 레이저를 구매 해봤습니다.ㅋㅋ
당시
와이파이 기능을 갖추면서
레이저 프린트를 찾다가
가격이 워낙 싸기도 했고..(99,000원 구입)
비싸봐야 5만원 안팍(정품)의 가격대라..
"이거다!" 하면서 구입했는데
올해
검정 토너 부족이 뜨길래
예비용으로 구매할려고 하니..(ㅎㄷㄷ)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기본 구매가격(6만원)에 + 옵션가격 해서
가격이 7만원이 넘어가는게 태반이더군요(옵션 장난질 진짜 ♪♪)
계속되는 옵션 장난질에 열 받아서..
검색어에
호횐되는 다른 기종 입력해서 찾아보기도 하고..
최저가로 정열해서 하나 하나 다 들어가봐서
가격 하나 하나 다 따지고 보니..
훌쩍 넘어간 시간이 3시간...(결과론적이지만 인건비 조차 못 건짐)사투 끝에
62,000원 대에 구입했습니다.
△그 결과물..
제품 사진만 봐선
토너 상자가 되게 클꺼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받고 보니깐
너무 조그마하네요 ㅎㅎ
크기가 대략 일회용 카메라 수준?
(전 왜 박스가 클꺼라고 생각했을까요?ㅋㅋ)
나름 순정품이라고..
상단 부분과 하단 부분에
이렇게 봉인 테이프를 붙여 놓았네요..
그리고
측면엔 홀로그램까지..
not for sale or use in japan
△홀로그램
아직 새 토너 장착을 안해봤는데요..
새 토너로 교체 후
토너를 장착 하라는 에러 뜨는 경우가 엄청 많은건지
손수 수필로
주의 사항을 적어서 배송하네요 ㅋㅋ
그리고 토너의 가루의 정체가
폴리에스테르라는 사실 아셨나요!?
□ 그런데 왜 정품 토너를 샀냐구요?
→ 프린트 인쇄할 때 소리가 심상치 않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