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래 저래 알아보다 스팀을 구매했다. 가지고 있던 비트코인으로 600개 조금 넘게 구입을 했는데, 보팅 당 대략 0.07달러 정도 오르는 것 같다. 앞으로 공부해 가면서 차근차근 생각해봐야지. 더 살만한 가치가 있는지. 아직 스팀잇 시스템 돌아가는게 어떤지 공부가 많이 필요한데 이게 스팀 구입 없이 글 하나씩 하나씩 써서 쌓아간다는게 사실 가능한건가 싶다. 이래서 스팀도 돈질 안하면 어렵다고 한거였구나 싶다.
스팀 구입 전에 확인하고자 했던 것이 몇가지 있었다.
- 파워 업 어떻게 하나
- 스팀은 어떻게 구입하나
- 파워다운 할 경우 스팀 달러로 돌려 받는 시스템이 어떤가
- 스팀 파워 현질이 직접적 이익이 있나
이 부분에 대한 답은
- 파워 업은 스팀만 있으면 월렛에서 쉽게 할 수 있고
- 스팀 구입도 나온데로 따라하면 은근 쉽다
- 파워다운 할 경우 13주에 걸쳐서 스팀달러로 돌려 받는다. 스팀파워는 가지고 있더라도 사라지지 않는다.
- 현질을 할 만한 가치가 보이지만 조금 더 정확히 알아봐야겠다.
지금까지 생각해본바는 현질을 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본다.
- 어차피 어딘가에 투자해 놓을 돈이라면, 스팀이든 비트코인이든 바닥인건 마찬가지이니 무엇을 사 놓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가 될 것이다.
- 단순히 오르기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부수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 직접 채굴이나 클라우드 마이닝 등 다른 수익원에 비해 단순하다.
- 많이 투자 해놓고 정 감당 안되면 셀프 보팅하면 되겠다.
아직까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저자보상이 0.75 큐레이션 보상이 0.25라서, 다른 글들 많이 찾아 다니게 하는 것 같긴한데, 0.25를 각 스파 비율대로 나눠 갖는 계산인건가.
더 알아봐야겠고, 글도 쓰면서, 스팀 구매가 그리고 파워 업이 어떤 영향을 끼치나 한번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