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o의 미술가의 작품 감상문 포스팅 이벤트에
참여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아는 분야의 이벤트라서 도전할 수 있을것 같아여^^
저는 드로잉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여..
감정과 느낌이 전달되는 드로잉을 보면 설레이더라고요^^
제가 어릴적 미술학원 다닐때는
연필선 긋기 정말 재미없다. 팔 아프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많이 그어 본 사람이 잘 그리는 것 맞더라고요.^^
수채화 배울때도 가장 쉬울것 같은 사과를 백번도 넘게 그려도
그릴때 마다 또 다른 느낌의 사과가 되고, 쉽지가 않아요..
꾸준히 그리다 보면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ㅋ
@painterjuwon 의 작품 소개해 볼게여.!!
주원맨님의 일본 여행시 카페에서
그렸던 그림이라고 하시네여..
오모테산도의 카페의 분위기와 커피맛까지
느껴지는 듯 합니다.
연필과 펜으로 시원스럽게 그린 느낌이네요^^
커피와 관련된 소품들은 디테일이 재미있구요
커피집 주인 분일까여?..ㅋㅋ
뭔가 주인의식을 갖고 커피를 만들어 주실것 같아
더 맛과 향이 좋을것 같아여. ^^
smoke house 문구의 의미는 연기가 가득한 집..
제 상상 속의 동네풍경을 더하자면
운치가 좋은 풍경 아래 고즈넉히 커피숍이 자리잡고.
커피향이 백미터 밖에서 부터 솔솔 풍길것 같아요..
그 향기를 따라 가다보면 커피 한잔 마시고 싶은 생각에
손님들은 들어가지 않을까여..ㅋㅋ 제 상상입니다..
주원맨의 작품세계도 감상해 보세여..^^
https://steemit.com/kr/@painterjuwon/artwork-the-roastery-by-nozy-coffee-dra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