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니의 색감과 독특한 그림에 매료 되어
저도 사인펜으로 색감. 형태를 모사해보았어요^^
야외 풍경을 보아도 작가 자신의 감정을 담아
그린 풍경화는 좀 더 흥미롭네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1937~)
196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 작가이며,
사진작가. 판화가. 삽화가. 그리고 무대디자이너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을 해왔지요^^
80세가 된 지금도 아아패드로 드로잉을 즐기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도 한다죠..
20세기 생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화가로 손꼽히는 이유인것 같아요.^^
로스엔젤레스에서 30년간 거주하며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작품을
해오던 호크니는 2000년대 들어서면서 영국 고향마을로 돌아가
계절의 변화와 그 경이로운 광경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호크니는 드로잉과 수채화로 먼저 풍경을 그리고
그 다음 마치 19세기 화가인 클로드 모네나 존 컨스터블처럼 야외로 나가
직접 보고 그린 그의 풍경화를 그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