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후배가 온라인 쇼핑몰 할때
저보고 그림을 그려달라 부탁해서
펜으로 그려서 티셔츠로 찍어 냈던 작업이요^^
건물이랑 자연이미지를 좋아하기도 하고.
여러 나라 여행하는 것도 좋아해서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어여^^
티셔츠 몇장은 소장용으로 갖고 있었는데여..
남편도 열심히 입고 다니고,
주변에 티셔츠 필요한 지인들에게 선물도 주고요..
같이 식사하거나 만남의 자리에 우연히 이 티셔츠 입고 나오면
그렇게 반갑고.. 고마울수가 없어요..ㅋ
훗날 대중화가 되서 여기저기 보인다면 더 뿌듯하겠죠..
그럴려면 더 열심히 살아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