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종이인형 그리고 오리고 붙히고
놀았던 기억이 나요^^
종이 인형 달때 인형 옷의 고리있는 부분은
잘 찢어지고 잘 헤지잖아요 ㅋㅋ
그걸 어떻게든 살릴려고 작게 오려서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시키며
나름 진지한 작업을 했던것 같네여. ㅋㅋㅋ
그때 가위질이 지금의 콜라쥬 작업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네여..^^
귀여운 것에 열망이 늘 마음속에 있기에...
다람쥐를 드로잉해서 그렸네여^^
자연 휴양림에 아이들 데리고 잘 놀러 가는데..
갈때 마다 운이 좋으면 만나게 되는 다람쥐들..
다람쥐가 자주 오가는 곳을 발견하면
아이들은 그곳에 먹을 것을 갖다 놓고
하루종일 기다리고. 쫒아 다닌답니다.
다람쥐가 두 손으로 도토리 먹는 모습
정말 귀엽잖아요..ㅋㅋ
두 다람쥐가 도토리를 서로 먹겠다고 싸우다..
결국 새에게 뺏기고,,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나무 위에서 쳐다보고 있는 장면이랍니다.
서로 사이 좋게 나눠 먹을걸...하면서요.,.
어떻게 살아갈것 인가.. 고민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