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부모님 모두 특수교사로 재직하셨고 정년퇴임을 하셨다. 그래서 다양한 장애를 가진 친구과 그 부모들을 비교적 일반인들에 비해 자주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이질감이나 위와같은 상황에도 별다른 불쾌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돌도 안지난 아기가 우는데 울지마라고 화내는 사람이 있나? 화내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다. 그저 약간 사는게 불편한 친구들이다. 앞으로 이런 시도와 시선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
[아직 살만한 세상] 자폐아 ‘객석 비명’ 사건에 서울시향이 마련한 ‘공연’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39078&code=13110000&cp=nv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고...발달장애아를 위한 서울시향 첫 연주회
[출처] - JTBC
[원본링크]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1121343001&code=960100#csidx5c955b56cbb23a68ee5a07eebd1ba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