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hy 입니다.
얼마전 있었던 @tata1 님의 이름쓰기 이벤트 다들 기억하시죠?
타타님께서 한분한분 정성을 들여가며 이름을 적어주셨는데요.
저 또한 타타님께서 제 이름과 예쁜 그림 한폭을 그려주셨어요.
너무 마음에 들고 취미로 서예를 하시는 엄마 말씀에 그런 작품은 실물로 봐야지 정말 멋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10sbd를 드리고 실물을 받기로 했답니다.
오직 저만을 위해 그려주신 작품을 만원 정도되는 돈으로 얻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작품은 세상에 둘도 없는 작품이니까요!!
하루하루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바로 어제 8월 3일 도착 했답니다.
어쩜 봉투마저도 그렇게 귀엽게 그림을 그리셨는지 봉투만 봤는데도 좋았어요 ㅎㅎㅎ
조심히 봉투를 뜯어보니 다른 한지에 곱게 싸여서 왔더라구요!
@tata1님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작품은 타타님 게시물에 가면 볼 수 있지만 아직 정식으로 제 포스팅에 게시하지 않을거에요.
왜냐?!
지금 더 오래오래 예쁘게 간직할 수 있도록 표구 중이거든요.
오늘 표구를 맏기고 와서 다음주에나 받아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표구가 끝나면 액자에 담긴 타타 님 작품 보여드릴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