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hy입니다.
지난 토요일, 휴가 나온 첫째 오빠와 배낭여행을 하다가 돌아온 둘째 오빠와 함께 오션월드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첫째 오빠랑 둘이서 갈뻔 했는데 둘째 오빠한테 오션월드 가니까 같이 갈꺼면 집으로 오라고 했더니 밤 늦게 집으로 돌아 왔어요.
그래서 전 오빠 오기도 전에 잠들어서 온 줄도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거실에 있더라구요.
오션월드 개장시간이 7시 30분이라서 6시 쯤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출발해서 8시 쯤에 도착했어요.
빨리 갔다고 생각했는데 히이익 사람이 많더라구요.
거의 개장 시간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ŏ̥̥̥̥םŏ̥̥̥̥
예전에 친구들이랑 개장시간 맞춰서 갔을 때는 사람이 정말 없어서 들어가서 2~3시간 동안 놀이기구 거의 다 타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사람이 많아서 몇 개 타지도 못했어요……
그래도 엄청 오랜만에 셋이서 논거라서 빅잼 へ( ̄∇ ̄へ) 꿀잼 へ( ̄∇ ̄へ)
아침도 제대로 못 먹고 가서 배고파서 놀이기구 하나 타고 바로 먹은 핫도그!
음식페스티벌(?)같은 거랑 트렌스포머 3D아트 같은 것도 하고 프링글스 신메뉴 이벤트로 공짜로 나눠주고 그랬어요.
저희는 프링글스 이벤트를 늦게 알아서 먹지는 못했어요…..ㅠㅜ
점심으로는 버거킹에 가서 햄버거 먹고 저녁으로는 bhc가서 치킨 먹었어요.
역시 여름에는 워터파크가 짱이에요 ✧.◟(ˊᗨ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