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추운 이번겨울 아이들과 바깥놀이를 못해 많이 아쉬웠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 모처럼놀이터를 나왔다. 그네를 타고 미끄럼틀에서 오르락내리락 벤치에 앉아 웃고
아무리 추운 겨울도 세월지나면 따뜻힌 봄은 다시온다.
우리에게도 봄은 다시 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