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것은 항상 에고의 개입이 있다. 언제나 에고는 왜곡된 방향으로 의식을 밀어붙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 자신을 제 3인칭으로 두고, 생각을 통제해야 한다.
나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에고에 빙의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행위는 과거를 계속 만들고 감정들이 세포속에 집을 짓는다. 그것들이 유전되어 부모의, 조상들의 감정들이 되물림된다. 대부분 좋지 않은 것들이다. 피해의식, 약자라는 생각, 분노, 억울함...
이것을 모두 물리칠 수 있는 힘은 “지금 이 순간” 밖에 없다. 지금 이 순간을 인지할 때 타임라인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