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다를 너무 마셨나 보다.
해장 커피 한 잔 하고 머그컵을 탁자 위에 눕혔다. 가방안에서 파란 것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싯타르타 강아지 야광볼 펜 썬크림과 지갑, 가디건이 웃는다.
생각의 단편들
누군가의 기억 속에 저장되는 것 꽃이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