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보드 타는 코딱지예요.
스팀잇이란 새로운 사회에 입성하고 많은 분들 만나며 따뜻한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반함)
오늘은 새로운 취미 또는 운동으로 롱보드를 추천드리며,
가장 먼저 롱보딩(Longboarding)의 큰 장르인 댄싱(dancing)과 트릭(trick)에 대해 알려드릴까 해요.
댄싱(dancing)
먼저 짧은 댄싱을 보시죠?
댄싱이라 함은, 보드를 타며 그 위에서 스텝을 밟는 것을 의미해요.
스텝에는 180, 360, 크로스스텝, 피터펜 등 다양한 스텝이 있어요.
마치 보드 위에서 춤을 추는 것 같아 댄싱이라고 부르죠.
트릭(trick)
트릭은 lgbd_smoothoperator 이분의 영상을 참고하시면 되요!
(트럭 회사인 패리스 트럭을 스폰받는 라이더입니다! 정말 잘타시죠)
롱보드를 차서 올려 돌리고 던지고 등등…(하하)
가장 기초스텝이 피봇, 셔빗, 노컴플라이 등이 있고
스케이트보드로 하면 생각나는 동작들(알리)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되요!
당신의 선택?!
여러분은 앞서 설명한 댄싱과 트릭 중 어느 부분이 마음에 드셨나요?
본격적인 롱보드 준비에 앞서,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해야 하는데요
댄싱과 트릭 중 어느 부분에 더 마음이 가시는지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댄싱과 트릭의 둘을 혼합한 프리스타일이 있으며,
프리스타일에도 댄싱과 트릭의 비율을 정할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댄싱 9:트릭1 입니다.. (아직 트릭은 연습중 ㅜ)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도 코멘트 많은 뉴비 2위에 선정이 되었어요 >ㅂ< 감사합니다!
롱보드 장르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해요!
나름 언더 문화였는데! 관심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차 정말 스티미언님들과 롱보딩 밋업을 하는 날을 꿈꿔도 되겠어요!
롱보드의 더 자세한 설명은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기엔 내용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혹 모르는 단어 댓글 달아주시면 다음 포스팅에서 설명드릴께요!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