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파워는 충전, 보팅파워는 관리, 나만의 로고 제작
- Steem Power Charge, Managing the power of voteing, My own logo production
첫보상을 받고 모든 보상을 스팀 파워에 올인 후 보팅을 하니 확실히 수치가 조금 올라간 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좀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서 어제 밤 늦게까지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스팀잇의 여러 고수분들의 글을 읽으며 앞으로의 스팀파워와 보팅파워를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과 스팀파워의 중요성이나 보팅 파워의 관리 같은 부분들 그리고 로고의 필요성에 대해서 인식이 3가지를 우선적인 목표로 설정 했습니다.
- 스팀파워
- 스팀파워 500을 목표로 보상으로 받는 스팀달러를 파워로 모두 전환합니다.
- 스팀달러의 값어치가 높아서 현재 100% 파워로 받는 것 보다는 디폴트는 50/50로 받고 달러를 파워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 파워가 낮아 보팅 관리가 어려우니 파워부터 올리도록 합니다.
- 보팅파워
- 아침에 확인한 나의 보팅 파워 수치 (https://steemstats.com/#!/#%2F)
- 1회의 보팅에 많은 힘을 실어줄 것인가? 아니면 많이 해서 최대한 나눠줄 것인가?로 고민 중입니다.
- 일단 새로 오시는 뉴비 분들에게 많이 해드리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 보팅관리로 보팅파워는 최소 80~90%는 유지시켜 보겠습니다.
- 나만의 로고
- 다른 분들이 나를 기억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고정된 로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많은 분들이 이미 이방법을 사용하고 계시고 필요해보입니다.
과연 1달간 특히 500파워 달성이 가능할지 저 자신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