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sto입니다!! 스팀과 스달이 많이 상승해주고 있는 한주군요 ㅎㅎㅎ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소득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팝송 한곡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멤버였던 노엘 갤러거가 부른 곡인데요.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Everybody's on the run입니다.
한번 노래를 들어볼까요?
노앨 갤러거가 지닌 특유의 목소리가 음악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잘 잡아줍니다. 다소 슬픈 감정과 구슬픈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클라이맥스의 반주와 코러스에서 슬픈 분위기를 반전시킵니다. 마치 산 정상에 올라 탁 트인 경치를 구경하며 바람의 시원함과 상쾌함을 맞이하는 느낌입니다. 노앨 갤러거의 가창력 덕분에 단순히 슬픈 느낌으로 끝나는 곡이 아닙니다.
Hang in there love,
You gotta hold on.
Hang in there love,
You gotta hold on.
구슬픔 속에서 느껴지는 강한 힘이 느껴집니다. 슬픔 속에서 희망도 살짝 보이는 것 같네요. 여러 감정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오늘은 슬픈 곡이 듣기 좋네요 ㅋㅋㅋ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