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천 하려는 곡은 모두 John Newman이라는 가수의 노래입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에서 이 노래를 듣고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존 뉴먼을 알게 됐고, 유투브에서 여러 곡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Tribute 앨범에 있는 곡들이 주옥같더군요.
I need to know now, know now
Can you love me again?
I need to know now, know now
Can you love me again?
클라이맥스의 가사는 헤어졌던 연인을 다시 만난 사람이 자신과 다시 시작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질문을 던집니다. 간곡한 느낌을 담아서 말이죠. 하지만 노래는 가사와 다르게 경쾌하고 강한 에너지를 품고 있습니다.
두 번째곡도 Tribute에 수록되어 있는 노래입니다. Easy라는 곡인데요! Love me again과 정반대로 사랑에 대한 곡인데 간절함이 묻어나는 곡입니다.
Whoever said love was easy?
Should not have told you, oh
Cause every time you feel it
A piece of you is gone
Is it something that you want?
Something that you need?
이 부분은 제가 해석이 잘 안되네요 ㅋㅋㅋㅋㅋㅋ... (부족한 영어실력을 올려야겠습니다.)
제가 나름 판단하기에..
누가 사랑하는게 쉽다고 말한거야? 그런말은 하지 말아야하는데..
사랑을 느낄 때마다, 당신 일부가 사라져. 그게 너가 원하던 거니?
하이라이트에서 시원시원하게 폭발하는 가창력이 무의식적으로 반복재생버튼을 누르도록 만듭니다 ㅎㅎㅎ 슬픈 곡은 잘 안듣지만, 이런 노래라면 언제든 환영이죠!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엊그제부터 날이 확 차가워지더군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편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혹시, 다른 노래도 듣고 싶으시면
영화에 쓰인 팝송엔 어떤 것이 있을까?!!
레스토의 고전 팝송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