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페리, 킴벌리 페리, 리드 페리)
밴드 구성원들이 한 가족이라는 것입니다.보컬이 첫 소절을 부르는 것을 듣자마자 바로 이 밴드에 꽂혔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보다 무게감있고, 허스키한 느낌의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입니다.처음 들었을 때 옛날 테일러 스위프트의 초창기 앨범에서 느꼈던 분위기가 떠올랐습니다.If I die young, bury me in satin
Lay me down on a bed of roses
Sink me in the river at dawn
Send me away with the words of a love song
자신이 죽었을 때를 가정하여, 사후에 지인들이 해주었으면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노래 전체적인 분위기는 우쿨렐레에서 나옵니다.
노래는 잔잔하고, 차분함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컬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아련함을 더해 감정의 증폭을 가속화합니다. 노래의 중간중간에 들리는 우쿨렐레와 다른 현악기, 그리고 남동생들의 코러스가 곁들여져 노래의 완성도는 한층 올라갑니다. 한번 듣기 시작하면 두, 세번은 기본이고 어떨 땐 한시간이 넘도록 이 노래만 듣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멜로디의 중독성이 생각보다 심하며, 이런 밤에 듣기 딱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