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봤던 토익 성적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서 ㅋㅋㅋㅋㅋ 다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성적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공부를 해둘걸 흑흑...
어린 시절부터 팝송을 들어서 그런지, LC는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맨 처음 들었던 팝송은 린킨파크의 faint였어요. 강렬한 드럼의 비트와 파워풀 넘치는 에너지에 매료되어 몇 시간씩 듣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린킨파크의 보컬이 자살을 해서 이젠 더 이상 그 모습을 볼 수가 없네요 ㅠㅠ
전 RC가 너무 약해요, 학창시절부터 영어공부를 했는데도 독해가 넘 약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하기 싫은건 죽어도 안하려고 하는 고집 땜에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습니다. -ㅅ-... 특히 문법... 영어는 왜 이렇게 우리나라 말이랑 다른지 전치사 넘나 짜증!!
파트 5,6은 금방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파트7은 풀다보면 후반부에 집중력이 떨어져서 큰일입니다. 연습량을 좀 더 늘려야 하나봐요.
후.... 귀찮고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성적을 위해서 참아야겠죠?? 제발 이번엔 좋은 성적을 거두길....!!!!
즐거운 주말 저녁이네요, 편하게 쉬는 저녁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전 잠깐 쉬면서 올림픽 경기를 봐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