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론 (PAT) 코인에 ICO를 했다. (0.05 eth)

lepamah(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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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야기할 것은 PATRON 코인.

마진을 극복하고 대출2천 상환한 친구가
0.5 이더리움을 투자했다면서 나에게 알려줬다.

다른 친구 말로는 한번 마진을 맛본놈은 평생 마진의 운명에 같힌다고 한다.

다른 하고싶은 ICO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많이는 들어가기엔 좀 그렇고 가볍게 들어가기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PATRON





https://patron-ico.io/?referral=716aee7682c9dd12678f

PATRON 코인 ICO 홈페이지다.





프라이빗 세일은 100%를 준다.

무슨 두배를 줘???
여기서 좀 스캠스러운 느낌을 좀 받았다.

그런데
프리 ICO부터 25% , 20%
마지막 퍼블릭 ICO 에선 10% , 0% 인걸 보면 또 나름 수긍이 되기도..??





커뮤니티를 눌러보면 라인, 페메, 텔레그램이 있다.
보통은 텔레그램과 카톡인데
역시 일본 코인이라서 라인이 있군 후후

본문내용을 구글번역기로 돌려본다.

PATRON이란 무엇입니까? 전 세계의 영향력있는 사람들 및 소셜 미디어 (SNS) 사용자는 PATRON의 트러스트없는 플랫폼에 대한 영향력 데이터를 웹 및 모바일에서 게시, 검색, 예약 또는 판매 할 수 있습니다. PATRON은 소셜 미디어 영향력 집중 브랜드 및 영향력있는 사람들을위한 원 스톱 쇼핑몰입니다.

기능
1 : C2C / SNS 미디어의 공유 경제를 주도하는 플랫폼.
2 : M & A : 영향력있는 사람의 매매 및 인수
3 : 월별 구독자 / 영향력있는 사람들의 공유 (독점 대사 계약)
4 : SNS 모든 라이브 - 교환기에 의한 전원 공급 -
 SNS 미디어 공유 경제
 "PATRON"및 동시 배포 서비스 (SWITCHBARD LIVE와 파트너쉽 체결)
5 : ICO · Crowdfunding 시스템 / 영향 요인에 전문화 된 Crowdfunding 2.0 (ICO)



요약 : 소셜미디어 광고 플랫폼 코인이다.





CEO 프로필을 눌러서 구글번역기로 돌려보았다.

TV 프로그램 "돈의 토라"에 출연 한 사업가는 일본의 70 %의 높은 프로필을 "Reitetsuna Tora"라고 자랑합니다.
2005 년 3 월 MG Rover United Kingdom의 파산으로 인해, 다량의 빚을 갚고 훌륭하게 부활합니다.
그는 현재 Luft Holdings 그룹의 책임자이며 다양한 사업을하고 있습니다. 렌터카, 레스토랑, 의료 및 출판업 포함
참고로 '레이테츠나 토라'는 일본어로 '냉철한 호랑이'라는 뜻이다.





네이버에 안나와서 구글에 검색해보니 나온다.

https://ja.wikipedia.org/wiki/%E5%8D%97%E5%8E%9F%E7%AB%9C%E6%A8%B9

타츠키 남바라.

위키디피아에도 나오는 사람이군.





57살 몸보소.... 지린다.

또 어드바이져를 보면
IoTA 위파워 등등 관련된 사람이 보이는걸 보면
뭐 완전 씹스캠은 아닌 것 같음.

Sign up 을 눌러서 조금 참여해보기로 한다.





새로 가입하기는 귀찮다.
페이스북 아이디와 연동한다.





100% 증가 보너스 3일 남았다.
아무래도 100% 추가는 스캠스럽단 말이지..





최소 투자금은

이더리움 0.05
이더리움클래식 0.05
비트코인 0.01
라이트코인 0.1
비트코인캐시 0.01

내 개인지갑은 MEW 뿐이라서 이더리움으로 한다.





0.05 이더리움에 약 207개다.
100% 보너스라서 415개가 되겠군.

1이더리움에 4158개.

개당 288원 꼴이다.
100% 보너스 생각하면 개당 144원이 겠군





보낼 지갑주소를 받고





마이이더월렛에서 보낸다.





10분쯤 지나보니 거래내역에 성공이 떳다.
0.05이더리움에 가스비 0.000294이더리움이 들었다.

현재 시세 이더리움 130만원이라 가정하면
6만5천원을 투자하고 전송비 382원이 든 것.





아직 토큰 전송은 안되는것 같다.





patron 홈.JPG

https://patron-ico.io/?referral=716aee7682c9dd12678f

마지막으로 내 레퍼럴이 들어간 PATRON 링크를 놓겠다.
요즘 ICO 할 것들 넘 많아서 다 조금조금씩 양계장 차리듯이 씨뿌린다.

ICO도 어찌보면 주택청약과 같다.
사람이 몰려서 조기 마감 될 곳에는 청약통장을 쓰듯이 화이트리스트를 쓰고 많이 투자하는 것이고,
미분양인데 앞으로 오를것 같은곳에는 조금 투자하는 것이고,
쇠퇴할 지역의 경우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패트론에는 조금만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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