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복시를 하고 서점에 갔다.
3가치 길이 있다.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생각해보면 서행차선과 인도에서 차선을 참 많이 바꾸었다.
입시만화했다가 애니메이션영상학과에 들어갔고 졸업 후 게임그래픽학원을 1년다니가 또다시 반년 방황.
그리고 부동산쪽 1년 공부하다가 지금은 암호화폐를 보고
있으며 이제 슬슬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를 준비해 본다.
차선을 참 많이 바꾸었다.
그래서 어느 차선으로 가야할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