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블록체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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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mit.com


요 근래 스팀잇이라는것을 접했다.


검색해보면 파란색 내 川 온천 모양 로고와
민트색 말풍선 로고가 있는데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다.
애초 다른곳인가??


블롴체인 S N S ...?!




http://astronet.xyz/eventboard/

스팀잇은 아스트로넷 이벤트로 인해서 접하게 되었는데
요 몇일 여기를 둘러보아도 잘 모르겠다.
POST가 있길래 글도 싸지르고, 예전에 그렸던 그림도 올려보았다.
참 이미지 올리는 방식이 독특하더군...
스팀잇은 뭐랄까 매력적이긴하나 구성이 뭔가 어렵다.

애초 나란 닝겐은 간단한 것이 아니라면 설명서를 몇번이고 훑어봐야 이해하게 된다.
스팀잇이 문제가아니고 내가 문제일 것이다. 

팔로워가 날 친추한사람이고 팔로잉이 내가 친추한 사람인 것 같군.
현재 팔로워 3 팔로잉 2
서로이웃같은 것은 역시 jiwoohan 교주님 밖에 없다.




우선은 이 더러운 인터페이스가 어렵고,
'좋아요' 많이 받으면 마이닝이 되는건가?
아무튼 암호화폐 돈이 들어온다는 개념도 모르겠다.

Kr-Newbie 라는 태그가 종종 보이는데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다.
뭔진 모르겠지만 뭔가 트렌드 같아 보이니 우선은 달아 보기로 한다.



스팀하고 스팀파워는 또 무엇이며.
그리고 어떤글을 써야 팔로워가 생겨서 목표치인 20명이 만들어지는지도
보팅은 '좋아요' 개념인것 같은데 아스트로넷 관련 계시물이 5명 이상의 보팅을 받아야 하다니. 크크




아스트로넷 갤러리 통해 블록체인 SNS 를 접하게 된 기회면서도 
이런 기술발전을 이해못하고 세상에 도태되고 있는 나란 닝겐의 모습이 초라해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어려운 장비와 기술없이 채굴하는 것과 시간의평등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아스트로넷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 같군.


어찌보면 스팀잇을 포함한 암호화폐나 핀테크 블록체인 공부는 내 능력이 부족하니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비효율적일 수 있다. 
마치 아스트로넷을 채굴하는 것 처럼 말이다.
그래도 비록 똥같은 삶이라도 무언가 마이닝하며 살아가 보기로 한다.
'아치와 씨팍'에서 똥쌀때마다 하드라는 마약을 지급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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