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 스토리]의 레오입니다. 오늘부터 선보일 [카페 스토리]는 대형 프렌차이즈 업소는 아니지만 예쁘고 아늑한 카페들을 중심으로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 한 잔의 커피처럼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으로, 지친 일상에서 하나의 쉼표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곳을 포스팅하려 합니다.
[카페 스토리]의 첫 번째 가게는 바로 '도니토리'입니다. 길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곳은 도로 변이 아닌 주택가에 조그마한 가게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카페에 들어갔을 때 받는 만족감은 매우 큰 곳이었습니다.
작은 공간을 잘 활용하여 멋지게 디자인 된 곳입니다.
공간 활용과 그 공간에 맞는 디자인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1층은 1인가구 시대의 트랜드에 맞게 1-2인용 테이블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1층의 키즈존은 잠시 육아에 지친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대리고 나와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아주 예쁘게 잘 꾸며져 있으며, 여러 그룹이 함께 룸을 쓸 수 있도록 좌식 테이블로 꾸며져 있습니다. 제가 만약 육아맘이라면 이곳에 굉장히 자주오고 싶을것 같더라구요.
키즈존 옆의 또 다른 좌식 테이블로 여러 사람들이 함께 그룹으로 왔을 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제 1층을 지나 계단과 윗층으로 가보겠습니다. 이 곳은 복층 구조로 작은 공간을 아주 잘 활용한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계단 쪽 인테리어 역시 하나 하나 꼼꼼하게 신경쓴 모습입니다.
1층 입구에서 본 복층의 모습입니다.
복층은 흔히 우리가 일반적인 카페에 갔을 때 볼 수 있는 테이블 모습의 배치를 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카페를 다 둘러 보았으니 맛있는 커피를 마셔야 겠죠. 우리 팀은 카페라떼 두 잔을 주문했는데요, 가격은 저렴한 편이고 맛은 일반 커피숍에 비해 조금 더 맛있는 정도입니다.
예쁘게 만들어 주신 하트 모양이 걸어오면서 약간 흔들려서 아쉬웠습니다.
항상 24시간 오빠를 따라다니는 토피도 빼 놓을 순 없겠죠. 토피와 함께 예쁜 카페 구경을 잘 했습니다.
힘들고 지친 일상 속에서 우리 주변의 작은 카페를 찾아 잠시 쉬어가는 마침표를 찍어 보는건 어떨까요? 이상, 카페 스토리의 레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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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양지로176번길 8-3(지번 - 옥길동 7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