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 스토리의 레오입니다.
잠시 멍때리고 싶어서, 아무 생각 하기 싫어서, 시장에서 한 발 물러서 있고 싶어서 집중할 꺼리를 찾다가 동력 비행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조금 조잡해 보일수도 있으나 나름 동력을 이용해서 프로팰러를 움직여주는 비행기입니다.
충전을 통한 전기 전력으로 프로팰러가 움직이게 만드는 원리입니다.
프로팰러와 모터 사이가 단단히 고정될 수 있도록 선을 꼬아 줍니다.
충전용 베터리는 앞쪽에 프로펠러는 뒷쪽에 배치합니다.
선이 날개와 엉키지 않도록 잘 배치해야 합니다.
비행기의 중심을 잡아줄 날개를 균형이 잘 잡히도록 배치합니다.
뒷 꼬리의 날개는 개인의 선택에 따라 1개 - 3개까지 배치할 수 있습니다.
국적기로 다시 바뀌길 바라는 대한항공 마크도 붙여 줍니다.
태극 무늬를 달고 비행기를 완성합니다. 아무래도 꼬리 날개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네요.
꼬리부분의 날개를 좀 더 큰 보조 날개로 재배치합니다.
곧 하늘을 날개될 레오 비행기를 상상해봅니다.
오늘은 황사 및 미세먼지가 심해서 주말에 날려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동력을 달고 있으니 넓고 확 트여진 공간을 찾아서 날려봐야겠네요. 이상, 레오 스토리의 레오였습니다.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