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대문을 선물해 주신 @weee 작가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제 GoNetwork ICO에 참가하기 위해 화이트리스트를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다른 ICO들의 인증절차 혹은 참여 절차 보다는 굉장히 간단했습니다. 심플해서 무언가 불안함을 느끼시는 분들도 있지만 전 다른 ICO들이 점점 복잡해져 가고 너무 까다로워 지는 것이 싫었던 찰라에 이렇게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이메일 주소와 텔레그램, 그리고 트위터 계정을 입력하면 끝나고요, 따로 여권사진을 요구 하지는 않습니다.
달라 기준으로 얼마 정도를 투자할 예정인지를 물어보고, 저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주소, 그리고 우리 나라를 입력하면 끝입니다. 몇 달 전에 스톰 ICO에서 제 여권사진을 다 받아간 후에 스캠메일이 돌았었죠. 아마도 내부자 소행으로 보이며, 내부자가 아니라면 스톰 ICO에 참여한 사람들만 골라서 사기메일을 보내지는 않겠죠. 당시 굉장히 기분 나빠서 ICO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관리도 제대로 못할꺼면서 남의 여권 정보를 무분별하게 보내라고 하는것도 참 싫습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거래소야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도 여권 정보를 원하는 ICO는 참여할 생각이 없습니다. 전 제 여권이 북한이나 연변족, 혹은 소말리아 해적들이 사용하는걸 상상하면...
그리고 오늘 다시 확인 메일이 왔습니다. 어제 화이트 리스트를 작성했는데 다시 작성해서 보내라는 것을 보고 좀 의아했지만 텔레그램 방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금액을 확인하려는 차원의 메일임을 확인했습니다.
어제의 금액 설정이 투자 구간만 설정 하는 것이었다면 오늘은 정확한 금액을 임력하는 정도가 끝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GoNetwork 홈페이지에 접속 하셔서 여러 자료들을 살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홈페이지 - https://gonetwork.co/
Telegram Announcement channel - http://t.me/gonetworkAnn
Twitter - https://twitter.com/gonetwork_co
이상, 오랜만에 ICO에 참가해 보게된 레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