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시간에 여유가 생겨서 잠시 취미 생활로 즐기고 있는 스케치를 해봤습니다.
우선 칼라드로잉판과 스케치용 팬을 준비합니다.
칼라드로잉판은 색깔이 랜덤으로 존재 한다는 것을 참고 하셔야 합니다.
제가 오늘 도전해 볼 스케치는 형이상학적 문양입니다.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가 떠오르는대로 자유롭게 스케치 하시면 됩니다.
다 그리고 나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지나 버렸네요.
마지막으로 날짜와 이름을 쿵 ~
그림을 그리다 보면 가장 좋은 점은 잡생각이 사라지고 무언가에 몰입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다들 퇴근 시간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