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 스토리의 레오입니다.
다들 새해 첫 날과 연휴의 마지막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전 오랜만에 수도권에 있는 친척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겼습니다. 제가 요즘 워낙 두문불출하고 왕래도 뜸해지다 보니 좀 걱정이 되었나봅니다. 먼 친척이긴 하지만 오랜만에 모니터 앞을 벗어나 잠시라도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무언가 리프레쉬 되는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뵙는 자리라 선물을 좀 준비해 가려는데 조카뻘 되는 여자 아이에게 담아갈 작은 종이가방을 좀 만들어 봤습니다.
종이가방은 튼튼한 쇼핑백이면 됩니다. 거기다가 예쁜 젖소를 만들어줄 예정입니다.
몸통을 모두 붙이고 귀를 올려 줍니다.
그 다음은 얼룩 무늬를 만들고 다리를 단단히 고정시켜 줍니다.
어떤가요? 크게 많은 시간이 들지도 않고, 많이 어렵지도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줄 때 직접 만든 종이 가방에 넣어서 주면 받는 사람들이 더 기뻐하겠죠?
새해의 첫 날이 이제 마무리되려 하네요. 모두들 활기차고 즐겁게 첫 시작을 준비하시며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