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와서 프랑스 요리의 정수라고 이야기 하는 것들을 맛보다 보면 내가 알던 서양식이랑 조금 다르다고 생각도 들고 한국에서 편하게 접하던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등등이 미식의 성지 파리에서 먹으면 어떤 맛일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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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 먹을 수 있는 음식점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파리에도 프렌차이즈가 잘되는게 있다.
그룹 마마라고.
파리에만 식당이 5개 브루셀. 런던 등지에 총 8개의 체인이 있고. 웨이팅이 어마어마 하다 파리에서 제일 유명한게 몽마르트 근처에 있는 핑크 마마인데 꼭데기 3층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스타의 성지라고 불릴정도로 맨 위층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길. 유리 있는 부분 예쁜 부분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때문에 못내려갈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리고 인터넷 예약을 받지 않는데 그 이유는 한정된 인원만 소화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좋은 재료만 써서 전해진 식사만 판매하고 종료한다.
난 핑크마마는 많이 가서 이번엔 오베르마마.
보통 한국사람들이 마레지구라고 칭하는 곳 근처로 들렸다.
정확히는 République 히퍼블리크라고 불리는 광장 주변이다.
다행히 웨이팅이 길지 않았고 바로 자리잡아서 티본스테이크와 마그리타 피자를 시켰다. 시그네처는 트러플 파스타 홋은 피자인데 적절하게 블랙 트러플(프랑스 유명) 맛이 강하지 않았다. 영양보충겸 선택한게 티본 스테이크였는데 별로 일꺼라고 생각했지만 본고잔 피렌체의 여러집보다 좋았다.
처음 들어갔을때와는 달리 안쪽에 나무 모양의 인테리어도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식사 중간에 확인해보니 난 운좋게 잘 들어온 편이고 이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웨이팅해있었다. 안쪽도 사람이 많았다.
직원들은 거의다 이탈리아 사람들이다.
![PSX_20191112_205819.jpg](
입구에는 이렇게 바도 있다.
일단 가격이 피자 12유로부터 스테이크 20유로대로 적절하고 쫄깃한 도우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 어디 빼놓을 것 없는 밸런스가 잘 맞는 식당이다.
탁자와 올리브 오일통도 귀엽다.
유명 핑크마마랑 맛도 같으니 그곳이 너무 붐빈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현지인들도 많다. 거의 8090퍼센트이다.
재방문 의사 "♥♥♥♥♥
obermama marais
107 Boulevard Richard-Lenoir, 75011 Paris, France
연중 무휴
12h - 14h30
18h45- 10h45
인스타그램 leoleepari
107 Boulevard Richard-Lenoir, 75011 Paris, 프랑스
tasteem테이스팀. 파리에서 먹는 이탈리안. 현지인들 인기만점. 오베르마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