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바람 불고 쌀쌀한게 가을이 건너뛰고
겨울이 온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작업 할 것도 있고 해서 샤틀레 근처
브런치 카페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생 에슈타슈 성당입니다
마르셀 이란 카페인데 3층으로 되어있어서
공부하기도 좋고 인테리어도 깔끔합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죠
저는 카페알롱제(유럽식 아메리카노) 와
eggs in hole
구멍안의 계란이란 빵을 시켰습니다.
아보카도와 야채 소스등이 잘 어울어진 아침 식사 메뉴 입니다.
합쳐서 토스트 11유로 커피 3유로.
14유로 나왔습니다.
루브르에서 걸어서 10분이니 관람하고 오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marcelle
22 rue montmatre 75001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