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이름으로 라는 영화입니다.
실화에 바탕을 둔 영화고 아일랜드와 잉글랜드간의
분쟁에 대한 영화이고 법정영화입니다.
아일랜드 출신인 짐쉐리단 감독이 만들었고
연기파 배우인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주인공입니다.
무직으로 방황하는 아들 제리(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아버지에 의해
런던으로 보내집니다.
하지만 런던에서도 히피들과 어울립니다.
그러다가 폭탄테러범의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됩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믿어주고 아들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을 보여줍니다.
영국인 여자변호사는 그를 돕겠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그녀와 함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아일랜드 감독이 만든 영화를 보면 가슴이 뭉클한 영화가 많습니다.
한국 일본관계처럼 아일랜드도 잉글랜드와의 갈등이 있어서
우리와 정서적으로 많이 통하는거 같습니다.
이 영화는 볼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받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