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대학강사로 나옵니다. 지방 소도시로 내려오게 되고 거기서 덕이(이솜)를 만나게 됩니다.
서울에 부인과 딸이 있는 정우성은 이솜과 점점 가까워집니다.
이솜의 연기력이 돋보입니다.
얽히고 섥히는 두 남녀의 관계
정우성이 불륜남으로 나온 영화라 뭔가 어색합니다. 프랑스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우성과 이솜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