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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KR에서는 STEEM에 대한 비난이 나오면 누군가는 Ned탓이라고 말했지만 저는 증인들 탓이 더 크다고 반박을 했었죠.
지금 상황에서 누가 더 스팀에 암적 존재인지 여실히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최소한 네드는 구조조정이라도 해서 스팀을 팔아서라도 스팀잇을 유지시켰다 봅니다. 그리고 자기의 전부일 수 있는 스팀잇을 저스틴에게 넘겼죠.
(자신이 능력이 안됨을 인정하고요.)
하지만 기존 증인들은 결국 그동안 자기들 권력유지와 월간 100불정도의 증인노드 유지비용 (@project7 님 포스팅 : https://steemit.com/hive-196917/@project7/78vcjk) 으로 매달 8200~8700정도의 스팀을 받아갔습니다.
선제적으로 저스틴의 자산을 동결시킨 구증인측이 더 큰 잘못이 있다고 봐야할거 같습니다.
구 증인들은 자신들의 하드포크능력으로 재단도 컨트롤할 수 있다는 나쁜 선례를 남겼습니다.
구 증인들은 이런 행동으로 결국 경제적이익을 바라는거 아닐까 생각듭니다.
저스틴은 구 증인측에서도 선별해서 설득해서 경제적 이익을 주면서 포섭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구 증인측도 결국은 자기 이익을 챙기면서 분열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RE: 최근 사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